top of page

검색


[EOR/IOR 연재 ⑩] 철수·폐기·재수출: AI 데이터센터 장비는 ‘들여오는 것’보다 ‘빼는 것’이 어렵다
장비가 한국을 떠날 때는 소유권, 반입 조건, 목적국 요건과 데이터 처리가 함께 문제 됩니다. 프로젝트 종료와 자산 재배치에 필요한 경영 판단을 살펴봅니다.

HOSOON CHOI
9월 20일3분 분량


[EOR/IOR 연재 ⑨] 수입신고서가 곧 감사자료다: AI 데이터센터 운영사가 남겨야 할 증빙들
수입신고필증은 감사에 대비하는 출발점입니다. 계약·자산·교체 기록의 연결이 끊기는 순간과 한국 데이터센터 운영사의 IOR/EOR 검토 포인트를 살펴봅니다.

HOSOON CHOI
9월 19일3분 분량


[EOR/IOR 연재 ⑧] 스페어파트·긴급 교체품 IOR/EOR 전략|AI 서버 장애 대응 Insight
AI 서버와 데이터센터의 GPU, NIC, PSU, 스토리지, 배터리 모듈은 작고 가벼워 보이지만 본장비보다 통관이 더 복잡할 수 있습니다. 각 부품은 독립된 HS Code와 수입요건, ECCN, 과세가격을 검토해야 하며 RMA 번호나 무상보증 문구만으로 면세통관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Loaner 장비의 임시수입과 재수출, 고장품의 EOR와 수리 후 재수입, 리튬배터리 위험물 운송도 장애 발생 전에 설계해야 합니다. 이 글은 긴급 교체품을 국내 상시재고, 임시 Loaner, RMA 수리·교체품의 세 가지 통관 레인으로 나누고, 장애 시간을 줄이기 위한 스페어파트 마스터와 IOR/EOR 사전설계 항목을 설명합니다.

HOSOON CHOI
7월 25일5분 분량


[EOR/IOR 연재 ⑦] 통관 지연의 진짜 비용: AI 데이터센터·자동화 프로젝트의 일정을 지키려면
AI 데이터센터·로봇·물류자동화 장비의 통관 지연은 보관료뿐 아니라 설치와 검수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섯 가지 비용, IOR/EOR 역할, 출발 전 준비와 현장 반입의 판단 기준을 살펴봅니다.

HOSOON CHOI
7월 18일4분 분량


[EOR/IOR 연재 ⑥] DDP와 수입자 명의: ‘누가 AI 데이터센터 IOR인가’가 비용보다 먼저다
AI 데이터센터 장비를 DDP 조건으로 들여온다고 해서 수입자 책임이 자동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이번 칼럼은 DDP와 IOR의 차이를 짚고, 수입자 명의·통관 책임·관부가세·증빙 관리가 왜 초기 구축 단계에서 먼저 설계되어야 하는지 설명한다.

HOSOON CHOI
7월 4일4분 분량


[EOR/IOR 연재 ⑤] RMA와 역물류: 고장품 회수·재수입·재반출의 진짜 리스크
고장품이 돌아오는 순간, 물류는 다시 시작됩니다. RMA(Return)와 역물류는 단순 반품이 아니라 재수입, 수리, 재반출, 통관, IOR/EOR 책임구조가 복합적으로 얽힌 글로벌 공급망 프로세스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기업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고장품 회수와 수리 후 재반출 절차, 그리고 글로벌 프로젝트 물류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역물류의 핵심 리스크를 실무 사례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HOSOON CHOI
6월 18일6분 분량
![[EOR/IOR 연재 ④] HS·ECCN 한 글자 실수가 ‘총비용’을 틀어놓는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4ddd7d_5e866932705f49edac30e257531f31ff~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4ddd7d_5e866932705f49edac30e257531f31ff~mv2.webp)
![[EOR/IOR 연재 ④] HS·ECCN 한 글자 실수가 ‘총비용’을 틀어놓는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4ddd7d_5e866932705f49edac30e257531f31ff~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4ddd7d_5e866932705f49edac30e257531f31ff~mv2.webp)
[EOR/IOR 연재 ④] HS·ECCN 한 글자 실수가 ‘총비용’을 틀어놓는다.
HS코드·ECCN 한 글자 오류가 규제 적용부터 과세가격(무형비) 검증·사후심사·추징까지 번져 지연비용과 프로젝트 TCO를 키운다.

HOSOON CHOI
1월 3일2분 분량


KC·전파·전기안전·배터리·BESS – 한 글자 실수가 데이터센터를 멈춘다 ③
AI 데이터센터, GPU 서버, 네트워크 장비, UPS, BESS가 한 번에 들어오는 프로젝트에서 KC·전파·전기안전·배터리 인허가를 한 글자만 잘못 적어도 컨테이너가 부두에서 멈출 수 있습니다. 이 연재는 장비·배터리·BESS를 셀/모듈/팩/시스템, 장비/시설 관점으로 나누어 IOR/EOR가 어디까지 책임지고 어떤 순간에 전문가를 불러야 하는지 실무 감각을 정리한 입문서이자 경고장입니다. 우리 프로젝트가 이 케이스 같다면 지금이 메일 한 통 보낼 타이밍입니다.

HOSOON CHOI
2025년 11월 16일5분 분량


수출통제/ EAR & 재수출 라우팅: AI 데이터센터 초기 인입에서 IOR·EOR를 먼저 설계해야 하는 이유 ②
AI 가속기·서버·네트워크·배터리 등은 미국 EAR 및 각국 수출통제의 적용 가능성이 높습니다. 본 칼럼은 AI 데이터센터 초기 인입에서 ECCN 분류 → EUU 서약 → 재수출 라우팅 검증 → 라이선스 타임라인 관리 → IOR/EOR 실행의 선행 흐름을 제시합니다. HS와 ECCN의 목적 차이, 경유지 변화에 따른 EAR 적용, RFI·조건부 승인 대응 일정, IOR/EOR의 법적 책임 범위를 정리하고, ‘출항 먼저·서류 후행’ 등 빈번한 실패 패턴의 교정 팁을 제공합니다. 초기 단계에 품목·수량·설치지·희망 일정만 정리해도 지연·반송·과징금·보험 불인정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HOSOON CHOI
2025년 10월 30일2분 분량


AI 데이터센터, 왜 초기 구축에는 ‘IOR/EOR 보험’이 필요한가 ①
AI 데이터센터 초기 구축에서 장비는 도착했는데 랙이 멈추는 가장 큰 이유는 ‘책임 주체 부재’입니다. 본 글은 IOR/EOR로 통관·인증·세무·반송 책임을 명확히 해 지연·추징·반송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을 다룹니다. HS/ECCN 분류 → KC/전파·전기·배터리 라벨 일치 → 보세→반입→설치 슬롯 고정의 3-Step과 RMA 임시수입·재수출 경로를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프로젝트 개요 전달 시 의사결정 매트릭스와 서류 체크를 무료 제공.

HOSOON CHOI
2025년 10월 13일2분 분량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