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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매스 수입물류, “원료 한 컨테이너”가 아니라 “규정 한 세트”를 들여오는 일이다.
블랙매스 수입은 단순 운송이 아니라 ‘분류·증빙·책임’을 함께 들여오는 작업입니다. 핵심은 이 품목이 상품인지 폐기물인지부터 확정하는 것. 분류가 애매하면 허가·서류 보완으로 선적 지연, 항만 보관료, 반송 리스크가 커집니다. COA·SDS 등 서류 일관성, 샘플링 기준(누가·어디서·어떻게), 수분·불순물 관리, 포장(비산·누출 방지)까지 계약 단계에서 못 박아야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선적 전 루트 설계가 비용과 일정을 좌우합니다.

HOSOON CHOI
2월 3일2분 분량


KC·전파·전기안전·배터리·BESS – 한 글자 실수가 데이터센터를 멈춘다 ③
AI 데이터센터, GPU 서버, 네트워크 장비, UPS, BESS가 한 번에 들어오는 프로젝트에서 KC·전파·전기안전·배터리 인허가를 한 글자만 잘못 적어도 컨테이너가 부두에서 멈출 수 있습니다. 이 연재는 장비·배터리·BESS를 셀/모듈/팩/시스템, 장비/시설 관점으로 나누어 IOR/EOR가 어디까지 책임지고 어떤 순간에 전문가를 불러야 하는지 실무 감각을 정리한 입문서이자 경고장입니다. 우리 프로젝트가 이 케이스 같다면 지금이 메일 한 통 보낼 타이밍입니다.

HOSOON CHOI
2025년 11월 16일5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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