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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R/IOR 연재 ⑤] RMA와 역물류: 고장품 회수·재수입·재반출의 진짜 리스크
고장품이 돌아오는 순간, 물류는 다시 시작됩니다. RMA(Return)와 역물류는 단순 반품이 아니라 재수입, 수리, 재반출, 통관, IOR/EOR 책임구조가 복합적으로 얽힌 글로벌 공급망 프로세스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기업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고장품 회수와 수리 후 재반출 절차, 그리고 글로벌 프로젝트 물류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역물류의 핵심 리스크를 실무 사례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HOSOON CHOI
14시간 전6분 분량


KC·전파·전기안전·배터리·BESS – 한 글자 실수가 데이터센터를 멈춘다 ③
AI 데이터센터, GPU 서버, 네트워크 장비, UPS, BESS가 한 번에 들어오는 프로젝트에서 KC·전파·전기안전·배터리 인허가를 한 글자만 잘못 적어도 컨테이너가 부두에서 멈출 수 있습니다. 이 연재는 장비·배터리·BESS를 셀/모듈/팩/시스템, 장비/시설 관점으로 나누어 IOR/EOR가 어디까지 책임지고 어떤 순간에 전문가를 불러야 하는지 실무 감각을 정리한 입문서이자 경고장입니다. 우리 프로젝트가 이 케이스 같다면 지금이 메일 한 통 보낼 타이밍입니다.

HOSOON CHOI
2025년 11월 16일5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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