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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R/IOR 연재 ⑩] 철수·폐기·재수출: AI 데이터센터 장비는 ‘들여오는 것’보다 ‘빼는 것’이 어렵다
장비가 한국을 떠날 때는 소유권, 반입 조건, 목적국 요건과 데이터 처리가 함께 문제 됩니다. 프로젝트 종료와 자산 재배치에 필요한 경영 판단을 살펴봅니다.

HOSOON CHOI
9월 20일3분 분량


[EOR/IOR 연재 ⑧] 스페어파트·긴급 교체품 IOR/EOR 전략|AI 서버 장애 대응 Insight
AI 서버와 데이터센터의 GPU, NIC, PSU, 스토리지, 배터리 모듈은 작고 가벼워 보이지만 본장비보다 통관이 더 복잡할 수 있습니다. 각 부품은 독립된 HS Code와 수입요건, ECCN, 과세가격을 검토해야 하며 RMA 번호나 무상보증 문구만으로 면세통관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Loaner 장비의 임시수입과 재수출, 고장품의 EOR와 수리 후 재수입, 리튬배터리 위험물 운송도 장애 발생 전에 설계해야 합니다. 이 글은 긴급 교체품을 국내 상시재고, 임시 Loaner, RMA 수리·교체품의 세 가지 통관 레인으로 나누고, 장애 시간을 줄이기 위한 스페어파트 마스터와 IOR/EOR 사전설계 항목을 설명합니다.

HOSOON CHOI
7월 25일5분 분량


[EOR/IOR 연재 ⑤] RMA와 역물류: 고장품 회수·재수입·재반출의 진짜 리스크
고장품이 돌아오는 순간, 물류는 다시 시작됩니다. RMA(Return)와 역물류는 단순 반품이 아니라 재수입, 수리, 재반출, 통관, IOR/EOR 책임구조가 복합적으로 얽힌 글로벌 공급망 프로세스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기업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고장품 회수와 수리 후 재반출 절차, 그리고 글로벌 프로젝트 물류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역물류의 핵심 리스크를 실무 사례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HOSOON CHOI
6월 18일6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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