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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R/IOR 연재 ⑧] 스페어파트·긴급 교체품 IOR/EOR 전략|AI 서버 장애 대응 Insight
AI 서버와 데이터센터의 GPU, NIC, PSU, 스토리지, 배터리 모듈은 작고 가벼워 보이지만 본장비보다 통관이 더 복잡할 수 있습니다. 각 부품은 독립된 HS Code와 수입요건, ECCN, 과세가격을 검토해야 하며 RMA 번호나 무상보증 문구만으로 면세통관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Loaner 장비의 임시수입과 재수출, 고장품의 EOR와 수리 후 재수입, 리튬배터리 위험물 운송도 장애 발생 전에 설계해야 합니다. 이 글은 긴급 교체품을 국내 상시재고, 임시 Loaner, RMA 수리·교체품의 세 가지 통관 레인으로 나누고, 장애 시간을 줄이기 위한 스페어파트 마스터와 IOR/EOR 사전설계 항목을 설명합니다.

HOSOON CHOI
7월 25일5분 분량


AI 데이터센터, 왜 초기 구축에는 ‘IOR/EOR 보험’이 필요한가 ①
AI 데이터센터 초기 구축에서 장비는 도착했는데 랙이 멈추는 가장 큰 이유는 ‘책임 주체 부재’입니다. 본 글은 IOR/EOR로 통관·인증·세무·반송 책임을 명확히 해 지연·추징·반송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을 다룹니다. HS/ECCN 분류 → KC/전파·전기·배터리 라벨 일치 → 보세→반입→설치 슬롯 고정의 3-Step과 RMA 임시수입·재수출 경로를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프로젝트 개요 전달 시 의사결정 매트릭스와 서류 체크를 무료 제공.

HOSOON CHOI
2025년 10월 13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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