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EOR/IOR 연재 ⑤] RMA와 역물류: 고장품 회수·재수입·재반출의 진짜 리스크
고장품이 돌아오는 순간, 물류는 다시 시작됩니다. RMA(Return)와 역물류는 단순 반품이 아니라 재수입, 수리, 재반출, 통관, IOR/EOR 책임구조가 복합적으로 얽힌 글로벌 공급망 프로세스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기업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고장품 회수와 수리 후 재반출 절차, 그리고 글로벌 프로젝트 물류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역물류의 핵심 리스크를 실무 사례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HOSOON CHOI
6월 18일6분 분량


① 인력난 시대, 자동화의 출발점은 현장에 있다 | 사장님을 위한 생산성 혁명
인력 부족과 업무 흐름의 문제를 구분하고 자동화 후보를 찾는 판단 기준을 살펴봅니다. 운반 수요와 대기, 실제 개선 효과, 안전한 시범운영, 한국 현장과 해외 파트너의 역할·견적 범위를 함께 정리합니다.

HOSOON CHOI
6월 18일4분 분량


ISO TANK 한 대가 바꿔놓는 것들
ISO Tank는 외형은 컨테이너와 같지만, 액체화물의 물성·규제·책임 구조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운송보다 설계가 더 중요한 업무다. 사고의 상당수는 운송 중 문제가 아니라 탱크 스펙, 세척 기준, 서류 문구 등 사전 설계 미흡에서 발생한다. 특히 통관보다 터미널~공장 구간에서 지연·제약이 자주 생기며, 실제 비용은 Free time, 세척 대기, 온도관리 실패 등 변동비가 좌우한다. ISO Tank는 화물별로 다른 설계가 필요하며, 탱크 조건·세척 기준·운영 제약·비용 책임·서류 문구를 점검하면 주요 리스크를 크게 줄일 수 있다.

HOSOON CHOI
2월 7일2분 분량


[ 물류인사이트] “운임이 아니라 ‘확약’이 변수가 되는 달”
2025년 4분기 말 한국발 수출물류는 ‘운임’보다 ‘선복 확약’과 리드타임 관리가 성패를 가르는 국면이다. 역내(동아시아·동남아) 운임은 연말·춘절 전 수요로 견조한 반면, 아시아–유럽은 단기 반등에도 전년 대비 낮아 구조적 과잉선복 영향이 지속된다. 스케줄 신뢰도는 개선(지연 축소)됐지만 선사별 편차가 커 중요 화물은 신뢰도 중심으로 선택해야 한다. 20/40’ 드라이는 여유가 있으나 리퍼·ISO탱크 등 특수장비는 타이트 구간이 남는다. 한국 항만은 큰 혼잡 없이 운영 중이며, 2026년 안전운임제 재시행은 내륙운송 안정성은 높이되 비용·계약 준수 점검이 필요하다. SC(연간계약) 기반으로 바닥을 고정하되, 스팟이 유리할 때는 조건(확약·페널티)을 비교해 혼합 운용이 효과적이다. 이번 달 실행은 ①부킹 시 롤오버·대체항차 조건 문서화 ②컷오프/서류 버퍼 유지 ③내륙운송 단가·계약의 제도 적합성 점검에 집중하자. 세부 지표·레인별 포인트는 보고서

HOSOON CHOI
2025년 12월 29일2분 분량
bottom of page